개봉작/로맨틱코미디/15세/107분분류 : DVD장르 : 드라마 코믹 감독 : 나이젤 콜 주연 : 애쉬튼 커쳐 아만다 피트 캐서린 한 제작 : 브에나비스타 출시 : 2005-08-24 7년 전 LA발 뉴욕행 비행기에서 만나 서로가 어울릴 수 없는 최악의 상대임을 단언하는 올리버와 에밀리와의 관계에 대해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그 후 7년 동안 그들의 관계는 끊임없이 이어지지만 언제나 타이밍은 좋지 않다. 서로 다른 연인과 다투고, 일로 고민하고, 이별을 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그들의 우연한 만남은 이제 서로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을 수 있는 진실한 친구로서의 관계로 발전한다. 불행으로 끝나버리지 않을 관계와 사랑을 찾아 나서면서, 올리버와 에밀리는 7년이란 세월이 흐른 이후에야 자신들이 진정으로 느끼고 있는 감정이 사랑과 흡사한 그 무엇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영화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두 남녀의 사랑싸움을 다룬다. 사랑이 아니라 ‘사랑싸움’인 이유는 처음부터 두 주인공이 서로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기를 쓰고 부인하기 때문이다. 최근 데미 무어의 어린 연인으로 연일 스캔들에 오르내리는 애쉬튼 커처가 주연한 로맨틱코미디. 모델 출신답게 수려한 용모와 체구를 갖추었을 뿐 아니라, 지난 해 주연을 맡았던 블록버스터 스릴러 <나비효과>가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면서 스타성까지 겸비했음을 입증한 바 있다. 애쉬튼 커처의 상대역을 맡은 아만다 피트는 <나인 야드>에서 킬러에 열광하는 푼수 간호사를 연기하면서 이미 관객과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은 연기자. 귀여운 미소에 통통 튀는 연기를 펼치는 그녀는 누구보다도 에밀리 역에 적임자이다. 애쉬튼 커처와 아만다 피트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로맨틱코미디가 되었으며, 그들의 멋진 연기가 보태져 아슬아슬하게 사랑의 단계를 밟아 가는 연인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감독/나이젤 콜 영화 데뷔작은 <오! 그레이스>이다. 마리화나 거래에 연루된 중년 여인의 이야기를 그린 이 코미디 영화는 2000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월드 씨네마 관객상을 수상했고, 감독에게 헐리웃의 제작자들을 물어다 주었다. 최근에는 누드 달력을 만들어 일약 스타가 된 영국 부녀회원들의 실화를 담은 영화 <캘린더 걸>을 감독하여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영화계에 진출하기 전에는 광고계와 방송국에서도 경력을 쌓았는데, 인기 코미디 드라마 시리즈 「Cold Feet」를 연출했고, 줄리아 로버츠, 로빈 윌리암스 같은 유명인사들이 오지에서의 삶을 체험하는 「In the Wild」 시리즈를 연출하기도 했다. 담담한 내러티브 속에 일상에서 배어나는 진한 감동과 유머를 담아내는데 일가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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